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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BC NEWS | 국가연구장비 100% 활용법

등록일 :
2019.03.14
수정일 :
2019.03.14
글쓴이 :
대외협력팀 박준형 (175.223.***.***)
조회수 :
217
스크린샷 2019-03-14 오전 10.04.53.png

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kJ7uMIgj8sc&feature=youtu.be 

 

[앵커] 국가나 공공 연구기관에 첨단 연구 장비가 있어도 민간 기업이 이용하려면 문턱이 높은게 현실입니다.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도록 연구 장비 개방과 공유가 확산되고 있습니다. 신미이 기자가 보도합니다. [기자] 오송 첨단의료기기개발 지원센터에 넉 달 전 연구원이 창업한 기업이 둥지를 틀었습니다. 빛을 이용한 광학기술로 질병 체외 진단 기기와 복강경 조직절제기를 개발중입니다. 자체 연구시설은 따로 설치하지 않았습니다. 센터가 보유한 연구시설이 민간기업도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되어 있어 초기 투자 비용을 줄였습니다. [원영재 대표 /오송재단 연구원 창업 기업] "여기서 연구하면서 시설 장비를 봐 왔고 어떻게 흘러가는지를 잘 알기 때문에 창업을 하면 이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겠다라는 점이 결심하는 데 영향을 줬죠" 세금으로 구입한 국가연구시설은 미리 예약을 하면 누구나 활용할 수 있습니다. 테크노파크 바이오센터는 '의약품 안정성 시험' 장비 30여대를 기업에 개방해, 국제 기준에 맞는 의약품 생산을 지원하고 있습니다. [신영주 /충북TP 바이오의약팀장 ] "제품을 출시하기 전에 안정성 테스트를 반드시 거쳐야 합니다. 그래서 이런 장비가 구축되어 있지 않다면 기업들은 제품을 출시하는 데 있어 어려움을 겪고요." 오송에 밀집한 연구기관과 기업, 대학이 충청북도가 주선한 바이오 공동장비 활용 설명회에서 만났습니다. 어느 기관에 어떤 장비가 있고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기업 입장에선 단비와도 같은 정보가 흘렀습니다. [김진석/충청북도 바이오정책팀장 ] "오창읍과 오송 지역에는 22개의 국책기간과 공공기관이 있고 좋은 장비를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. 그런데 업체들이 그런 좋은 장비를 잘 몰라서 이용 못 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까, 이렇게 자리를 마련해서" 개방과 공유를 통한 혁신이 오송에서도 통할지 신약 개발을 위한 민관의 협업이 시험대에 올랐습니다. Mbc뉴스 신미입니다.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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